희사하다 사무량심,
삼량심으로 불리는 자비심은 본태적인 것을 넘어 살면서 습득하고 훈련이 된다. 물론 기질 부분도 크겠지만 자라온 환경 또는 본인의 관심과 노력에 따라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다. 자식은 자애로운 마음으로 남을 아끼고 사랑하는 심비는 타인의 고통을 느끼고 덜어주고 싶은 심비는 타인의 기쁨도 함께 기뻐하는 마음씀이는 타인을 평등하게 대하는 마음이다. 저는 불교 신자는 아니지만 무량심은 불교 신자에 해당하는 … Read more
삼량심으로 불리는 자비심은 본태적인 것을 넘어 살면서 습득하고 훈련이 된다. 물론 기질 부분도 크겠지만 자라온 환경 또는 본인의 관심과 노력에 따라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다. 자식은 자애로운 마음으로 남을 아끼고 사랑하는 심비는 타인의 고통을 느끼고 덜어주고 싶은 심비는 타인의 기쁨도 함께 기뻐하는 마음씀이는 타인을 평등하게 대하는 마음이다. 저는 불교 신자는 아니지만 무량심은 불교 신자에 해당하는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