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올림픽 기수 [황선우] 2003년생, 18세… 도쿄 올림픽 개회식, 김연경과
23일 열리는 도쿄올림픽 개막식 김연경과 함께 기수를 맡은 2003년생 황선우 김연경과 함께 올림픽 기수로 등장을 예고해 눈길을 끌고 있는 스포츠 선수가 있다. 23일 오후 8시 도쿄 올림픽 스타디움에서는 대회 개막식이 열린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개최국인 일본의 언어 순서와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기준에 따라 103번째로 입장한다. 이날 한국은 여자배구 국가대표 주장 김연경과 함께 수영선수 황성우가 공동기수를 맡아 등장한다. 해당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