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은 섬 가고싶은섬, 꼬막길과 뻘배길이

광양페알도에서 캠핑을 즐긴 후 보성장도 백패킹을 위해 바로 보성으로 출발했습니다 보성장도에 대한 정보가 생각보다 없어서 빨리 움직이려고 했는데, 선장님께 전화로 배 시간을 확인하고 조금 여유가 생겼습니다. 가고 싶은 섬 보성장도 사랑호의 배 시간은 매달 물살에 따라 하루하루 달라집니다. 그래서 보성장도를 백패킹, 트레킹, 여행을 하기 위해서는 매일 시간이 다르므로 배시간 확인이 필수입니다. 장도에 들어가는 시간은 30분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