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강본동]새해 복 많이
안녕하세요. 고리울 1팀 김선영입니다. 오늘은 조금 늦었지만 마지막 송년회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고강본동에는 어르신들이 정말 많습니다. 아니, 요즘은 어딜가나 노인들이 많다. 명절은 많은 이들에게 특별하지만, 그 특별함에 특별함을 더하기 위해 명절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1. 직원 그들은 이미 바쁜 근로자이지만 마을 지향적이며 시설에서 노인을 만날 기회가 적습니다. 명절을 기회로 어르신들께 인사드리고 얼굴을 뵙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어르신들~오랜만에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