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진 – 사랑이 끝나면 (태풍의 신부 OST)
가진이 컬래버레이션한 드라마 ‘태풍의 신부 OST’ 수록곡 ‘사랑이 끝난 후’ 발매.

가진 – 사랑이 끝나면 (태풍의 신부 OST)
KAJIN (가진) – After Love Is Out 가사
우리는 미쳤다
뜨겁게 타오르는
사랑의 불꽃은 강하고 밝았다
밤이 눈이 부시다
불타는 사랑
태울 것이 하나도 남지 않아 빛을 잃어가고 있어
영원할 것 같던 사랑이 식어가네
사랑이 식은 뒤에 남는 곳
흩어진 마음은 잿더미가 되어
까맣게 그을린 사랑의 흔적이 남아
사랑이 식은 뒤에 남는 곳
아직 온기가 있다
우리의 아름다운 뜨거운 밤을 기억해
밤하늘을 수놓은 불꽃
불꽃놀이처럼
너와 나의 사랑
별빛보다 밝은
긴 밤을 채운
그래서 난 잊을 수 없어
마음에 잔상을 남기다
눈을 감아도 선명해져
타오르던 불꽃의 기억이 남아
사랑이 식은 뒤에 남는 곳
흩어진 마음은 잿더미가 되어
까맣게 그을린 사랑의 흔적이 남아
사랑이 식은 뒤에 남는 곳
아직 온기가 있다
우리의 아름다운 밤을 기억해
나를 순식간에 태웠던 불꽃이 사그라들고 있어
사랑하니까 괜찮아 후회없도록
사랑이 식은 뒤에 남는 곳
사랑의 흔적이 남아
우리의 아름다웠던 날을 기억해
사랑이 식은 뒤에 남는 곳
아직 온기가 있다
우리의 아름다운 밤을 기억해
더 이상 태우고 싶지 않아
내가 사랑한 사람
가진 – 사랑이 끝나면 (태풍의 신부 OST)
KBS2 드라마 ‘태풍의 신부’ OST ‘가진 – 사랑이 끝나면’ 발매! 감각적인 영상미와 탄탄한 스토리 전개로 화제와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드라마 태풍의 신부 OST가 박기현 연출과 송정림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이번 곡은 애절한 음색과 드라마틱한 가창력으로 많은 마니아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 카진이 보컬을 맡아 극에 그만의 깊은 감성을 더했다.

“사랑이 식은 뒤에 남는 곳
흩어진 마음은 잿더미가 되어
까맣게 탄 사랑의 흔적 남아”
잘 짜여진 팝 발라드 곡 ‘사랑이 끝난 후’는 뜨거운 사랑의 기억을 이별 뒤에 남는 그리움과 불꽃에 비유한 곡으로, 뜨거운 여운과 불타버린 트랙을 통해 절묘한 가사가 돋보인다.
더욱이 이번 곡 ‘사랑이 끝난 후’는 수많은 드라마 OST와 국내외 앨범 등에서 활약한 작곡가 고병식(메이저리거)과 버저비터, 이성준, 박성준이 뭉쳐 만든 곡이다. , 드라마에 깊은 임팩트를 준 사람.
한편, KBS 일일드라마 ‘태풍의 신부’는 월~금요일 저녁 7시 50분 KBS2 TV에서 방송된다.
가진 – 사랑이 끝난 후 (태풍의 신부 OST) (작사/듣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