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의겸 대변인 브리핑] 428억원은


[김의겸 대변인 브리핑] 428억원은 1

(김의겸 의장 브리핑) 428억원 어디갔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은 173쪽에 이른다. 미주알고주알 다 적었습니다. 하지만 이재명 대표의 지분으로 추정되는 428억원은 눈을 씻어도 찾을 수 없다. 아니, 428억 원은 고사하고 만원권 지폐 한 장도 없다.

검찰 측은 “천하동인 1호 지분 428억원이 이재명 대표 지분”이라고 주장했다. 연금기금, 선거자금이라고도 한다. 수조에 담았다고도 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쾅”입니다.

축구선수 호날두는 비싼 티켓을 팔고 1초도 뛰지 않았다. ‘날강두’ 소리가 들렸다. 검찰은 428억원이 나온다고 소리쳤지만 1만원도 찾지 못했다. 강도 검사입니다.

그런 다음 “추가 검토 필요”라고 표시됩니다. 시간이 부족합니까? 사람이 별로 없었나요? 영화가 428억 원의 박스오피스를 기록한 지 4개월 만이다. 수많은 수사부대가 동원됐다. 풀려난 김만배는 구속영장을 청구해 다시 수색 중이다. 이재명의 일이라면 DA실이 미디어 게임을 다 맡게 된다. 만원권의 찢어진 모서리 하나라도 발견된다면 검찰은 입이 근질근질하며 버틸까.

윤석열 회장님! 아마 검찰은 아닐 겁니다. 정말 무능합니다. 이제 당신이 천공 사부님에게 물어볼 차례입니다. 대통령의 앞날이 훤히 보이는 사람인데 돈뭉치를 못 구하겠는가?

2023년 2월 17일
민주당 김의겸 대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