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도인가 우연히 실손보험을 권유받았다.하지만 늦게 가입해서 의원급은 가도 별 혜택이 없어 열심히 입금만 했는데 최근 안과 치료받은 게 있어서 진료영수증과 세부내역서를 넣어보니 약사!! 큰돈이 이틀만에 입금됐다!! 그래서 여름쯤 귀가 이상해져서 이비인후과에 갔더니 턱관절 문제라며 치과에서 치료받았던 기억이 났다. 안 될 것 같았던 안과도 실손보험 청구가 되는데 치과라고 안 될 게 없을까 봐 보험증권을 찾아 열심히 읽었는데 당수 이해하기 어려운 말들로 가득 차서 전화를 걸어 물어보니 어려운 용어로 @#$% 하니까 한마디로 치아를 새로 하는 게 아닌 이상 할 수 있느냐고 묻자 또 어려운 용어로 애매해진다고 해서 일단 서류를 뜯어왔다. 명절 지나서 빨리 청구해야지.나오면 되고 안 나오면 뭐야! 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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