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 집에 떡갈고무나무가 있는데 이번에 소개해드릴 공기정화 식물은 벵갈고무나무입니다 집에서 기르는 식물로 좋은 것 같아요~ 작은 잎나무보다 관리가 편할 것 같아요잎은 넓고 둥근 타원형이며 초록색 잎사귀 안에 무늬가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모습이 단정하고 예뻐 인테리어로 집에서 많이 기르는 식물입니다. 인도가 원산지이고 꽃말은 영원한 행복으로 장수와 풍요를 뜻한다고 합니다.의미도 있는 고무나무인 것 같아요
_촬영일과 함께 볼 수 있는 잎 변화 동영상입니다.
몇 달 전 마트에서 눈에 띄어 우연히 지름길로 가서 사던 화분이에요 얘가 얘가 시간이 지나도 모습이 변동이 없는 거예요 (살아있구나라고 생각할 정도로)wwwwwwwwwww)
근데 물은 되게 많이 마시더라고요.그래서 ‘살아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됐죠. www


이 사진에 보이는 벵갈곰 나무는 구입 후 얼마 되지 않아 찍은 거실의 반려동물용 식물 인테리어 사진입니다.집에서 기르는 식물들이 조르르 보이네요. 파키라도 있고 여자 풀도 있어요이 사진의 날짜 정보를 보면 10월 초네요 그래서 딱 두 달 뒤에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어요 (웃음) 나무 기르는 보람이…

새잎이 돋기 시작했어요.보이시나요? 나뭇잎 라인 보이실 거예요이전에는 그 상의를 싸고 있는 연두색만 촛불로 양에게 오므려 있었습니다. 근데 그 안에서 이렇게 나뭇잎이 나오려고 꿈틀꿈틀 움직이더라고요.이때가 12월 초예요 정말 딱 두 달 만에 새잎이 나기 시작했어요


며칠 지나자 이렇게 잎사귀 한쪽이 떨어져 나왔어요그래서 밖을 싸고 있던 게 자동으로 떨어지더라구요.

아기 손가락보다 더 작고 납작이가 이렇게 나오는 걸 보면 왜 귀여우세요… 식물도 아기 잎은 어떤 것이든 예쁘고 사랑스럽습니다.이럴 때 식물을 기르는 보람도 있겠죠. 벵골곰도 예외는 아니죠 ㅎ

그리고 며칠이 지나자 나머지 벵골고무나무 잎사귀 한쪽도 나오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또 며칠 ㅎㅎㅎ 하면 이렇게 점점 커서 새잎이 두 개 보이게 됐네요. 색깔도 이전 잎과는 다른 것이 밝은 연두색입니다 점점 커짐에 따라 어른의 잎 색깔처럼 변해갈 것입니다

아니 근데 며칠을 잘 봤는데 우와! 뒤에 나온 잎사귀들이 이렇게 화분 흙 위에 떨어져 있더라고요대단하다. 아마 제가 거실 폴딩문 옆에 두었는데 자주 드나들면서 만졌나 봐요.이궁

벵골고무나무! 어쩔 수 없이 혼자서 커야겠네요..(´;ω;`)

집에서 기르는 거실의 식물 인테리어로 이렇게 문 옆에 두면…이궁



벵골고무잎에는 이런 그라데이션이 있을까요? 무늬가 있어서 정말 예쁘네요.전체적으로 나뭇잎 모양이 특히 가장자리 선이 아주 예쁘고 손질도 편해요. 해충에게도 왠지 강해 보이네요. 잎이 우직한 튼튼해 보여요.

이렇게 계속 몇 달 동안 두었는데 새잎이 또 떨어질까봐 이참에 옮았다고 합니다. ㅎ


이렇게 소파 옆으로 자리를 옮겼어요 여성초, 벵골고무나무, 떡갈고무나무 순으로 배열되어 있습니다.소파에 앉아 있는 공기 정화 식물이어서 그런지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입니다.


크리스마스 시즌이라 트리나무는 없지만 전구는 있어서 이렇게 걸어봤습니다 식물 인테리어와 LED 조명도 은근히 어울리네요~

식물인테리어랑 크리스마스 장식이 마주쳤어요.

며칠 전 보여드렸던 편백나무 파티에 며칠 전 만든 크리스마스 리스도 걸어놓고.밤에 전구를 켜봤는데 분위기가 나름 괜찮더라구요.거실 인테리어로 집에서 키우는 애완견 나무를 키우는 것도 아주 좋다고 생각합니다. 물은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충분히 주고 있어요.진심으로 예뻐해 주면 또 새싹이 나오겠죠? 벵골고무나무 무럭무럭 자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