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양식 : 돈의 시나리오 콘날은 에디터 호렌나비입니다.오늘은 깜짝 눈+강풍이 불었는데 다행히 눈은 녹았지만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습니다. 저는 요즘 눈만 오면 몇 주 전 폭설로 인한 통근 고생이 트라우마처럼 떠올라요. 빨리 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마음의 양식은 다산북스에서 출판된 금의 시나리오라는 책입니다.이 책의 저자 김종봉 작가는 돈 공부는 처음이라는 책을 출간한 경력도 있는 편으로, 책 내용만 보면 거의 2030년은 투자 경험이 있는 연륜 있는 사람처럼 느껴졌지만 네이버에 검색해 보니 30대 후반의 청년이네요, 굉장히 존경받는 순간을 느꼈습니다. 그럼 책의 내용을 자세히 소개해볼까요?
이 책의 구성을 먼저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장: 투자자는 시간을 사는 사람이다 – 2장: 영원한 돈을 만들어 주는 이름, 지수 – 3장: 지수를 읽으면 돈의 흐름이 보인다 – 4장: 당신의 돈에 계획을 더하라 – 5장: 이 시나리오에 가슴이 설렐 리 없다
돈 시나리오라는 의미가 무슨 뜻인지 처음에는 몰랐어요. 주식이나 부동산 같은 분야의 상승세와 하락세에 대한 얘기인가 했는데 그게 아니라 나만의 투자 방향과 기준을 성립하는 과정을 의미합니다.
그렇게 자신만의 시나리오를 수립한 후에는 네 가지 기준-객관성, 논리성, 수익성, 지속성에 기초해 면밀히 평가를 마치고 이후의 투자를 하도록 이 책의 저자는 시나리오에 의한 투자를 소개합니다.
그러면서 투자는 연령의 크고 작음에 관계없이 자본의 크고 작음에 관계없이 누구나 할 수 있는 활동이라고 합니다. 20, 30대는 자본이 가진 자본이 없는데 도대체 무슨 투자를 하느냐고 반문할 수도 있지만 20, 30대는 자본 대신 시간이라는 자산을 이용해 많은 창업이나 취업, 투자 등의 도전을 통해 경험과 역량을 키우기를 권합니다.
반대로 환갑이 넘어 투자에 보수적인 성향을 갖고 있는 노인들도 나름대로의 투자 영역과 방법을 사례를 통해 알려줍니다. 정말 투자는 살아 있는 한 꾸준히 공부하고 실행해야 하는 활동이라고 느낍니다.
그리고 활용할 수 있는 시나리오도 들어가 있고, 이를 바탕으로 좀 더 공부해서 나만의 시나리오를 완성하고 실행하면 부를 이룰 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동시에 이 책을 읽고 나서 아무런 행동도 하지 않으면 변하는 일이 없을 것이라는 걱정과 함께 그동안 미뤄왔던 투자공부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이 책은 직접적인 투자의 방법을 제시하는 책이 아닙니다. 다만 나무가 아닌 숲(지수)을 볼 수 있도록 투자에 큰 안목을 넓히는 성격의 책입니다.
마지막으로이책을읽으면서마음을흔든내용이있었으니아래로이동할게요.자, 이상입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돈 시나리오를 갖게 된다면
계획대로 돈을 굴리는 삶, 돈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삶, 당신은 이런 삶을 살 자격이 충분하다.안타깝지만, 이런 말에 지금까지 당신은 속았어.
투자는 재능이다. 노력으로는 따라잡을 수 없는 편안하게 전문가에게 돈을 맡겨라.이것이 당신을 위한 진정한 조언이다.
영원한 돈을 가질 자격이 충분하며, 세상이 어떻게 변하든 항상 돈을 만드는 요령이 있다.당신도 할 수 있는 일이다. 만일 누군가가 이런 말을 한다면, 그 사람을 멀리하라.
평생 운에 기대하는 게 차라리 나아.돈 벌기가 쉬웠다면 모두 부자가 됐을 것이다.부자는 언제나 소수다. 결코 당신은 될 수 없는 영역이다.이야말로 돈의 진실이다.돈 시나리오는 이를 모두 뒤집을 것이다. 아래에서 반대로 다시 읽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