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정기예금과 정기예금 금리를 비교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정부의 예대율 차등 축소 압력에 대응하여 대출금리가 변동 없이 지속되고 예대금리가 추가로 인상된 것도 일정한 역할을 하였다. 자산주 입장에서는 주식시장에서 빠져나온 자금을 채권투자와 함께 안전한 현금으로 분산시킬 수 있는 최적의 환경으로 보인다.정기예금 금리 비교

2019년 8월 22일 기준 대한/드림/키움 예스저축은행 정기예금 금리는 세전 최대 3.8%입니다. 현재 예금금리 인상률은 과거 이벤트성 적금 금리 못지않다 지난해 ‘21.11 TOP은 세전 2.7%, ‘22.5 TOP은 세전 2.95%였으나 1 가까이 올랐다. 불과 몇 달 만에 퍼센트 포인트. 각 은행의 금리는 거의 차이가 없이 서로 매우 비슷합니다. – 한국저축은행, 꿈저축은행, 키움예스저축은행: 3.8% – 민국저축은행, 흥국저축은행: 3.76% – 진화저축은행, 대명상호저축은행, 이중저축은행, 무삼일저축은행: 3.75%

자료: 금융감독원

자료: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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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금융감독원

가장 안전한 제1금융권 정기예금 금리는 세전 3.6%인 산업은행이다. 산업은행 주차예금은 금리가 높지만(2.25%) 정기예금 중 가장 높다. – 산업은행: 3.6% – 전북은행: 3.3% – 신한은행 3.25% – 우리은행 3.17% – 농협은행: 3.15% – 산업은행: 3.12% – 수협은행, 카카오뱅크: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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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금융감독원
요구불예금 금리비교

다올저축은행의 정기예금 금리는 세전 최대 4.1%입니다. 드디어 4%를 봤습니다. 적금금리와 예금금리는 은행별로 일정한 차이가 있습니다. 11월 21일과 5월 22일 디비저축은행의 세전금리는 3.6%였지만 예금금리에 비해 크게 오르지 않았다. 이는 기준금리가 조만간 상승을 멈출 것이라는 기대 때문일 수 있습니다. – 도일저축은행: 4.1% – 모아저축은행, 청주저축은행: 4% – 드림저축은행: 3.8% – 한국투자저축은행: 3.71%
자료: 금융감독원
참고로 산업은행 제1금융권 정기예금 최고금리는 예금과 동일한 3.45%다. 가장 최근의 횡보 행보는 한국산업은행의 최전선에 있다.
자료: 금융감독원
이상으로 8월 22일자 정기예금 금리 비교 및 변동 추이를 정리하여 잔금을 어디에 보관할지 고민하는 친구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참고로 현재 한국투자증권 4.2% 채권 상품은 토스뱅크를 통해 투자가 가능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추신 이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아래 이미지나 URL을 눌러주세요. 저의 팬이 되시려면 클릭해주세요^^ ☞ 팬페이지 바로가기 : https://in.naver.com/lifeh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