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동향( 자율주행주, 1월에 상승 업종 ) #135시황정리 – 1월 03일 마감 시황과

어제는 원전 관련주가 오른 하루였습니다 주된 이유는 한국수력원자력이 이집트 수주 유력자 소식과 함께 친환경 에너지원으로 원자력이 분류되는 움직임이 있어 원자력 관련주가 이렇게 상승한 하루였습니다. 업종별로 보면 상승한 업종의 상위에는 건설업이 1.96% > 운수창고 1.50% > 철강·금속 1.38% 순으로 상승했습니다. 하락한 업종은 SK하이닉스가 -1.94% > 삼성SDI가 -0.76% > 네이버가 -0.66% 이었습니다.

코스닥 지수의 경우 전 건영업 히비 0.37%상승하면서 거래 중의 혼돈 상태가 있었지만 주가가 오른 1037.83pt으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코스닥 시장에서 투자자별로 보면 개인은 3960억원을 순매수했고 외국인은 2234억원을 순매수했고 기관 투자가도 1712억원을 순매수했습니다.

시가 총액 상위 종목은 H&F, 4.31%>위 메이드 3.37%>카카오 게임즈, 2.20%의 순으로 오르고 내린 종목은 L&F-6.25%>청보-4.91%>에코 프로비엠,-4.15%순으로 하락했습니다.

유가지수는 두바이유 이외의 지수에서 하락했으며 국내 금값을 보면 전 거래일 대비 0.40% 상승한 69,909.92원으로 마감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다시 상승했습니다. 달러가 쉽게 떨어지질 않네요. 전 거래일 대비 0.25% 상승해 1,193.50원으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연말 휴가 동안 정말 푹 쉬었어요 모두 올해 안에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마감 시황 정리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고, 향후 시장에 대해서는 기사 내용을 링크(원문) 공유하여 기사에 대한 짧은 소견만 줄이는 형태로 포스팅 변경하고자 합니다. 카카뷰에서 제가 관심있는 뉴스에 일부 큐레이션 하다보면 장점이 많도록 차용을 해보겠습니다.

  1. 자율주행주 https://www.mk.co.kr/news/stock/view/2021/12/1210699/ 완성차업계 상용화 나서면 현대오토에버만도고 www.mk.co.kr

자율주행주로 분류되는 기업이 몇 개 있어요. 그 중에서도 (주)만도, 현대오토에버, 칩스앤미디어, 인포뱅크 등이 있습니다. 곧 열리는 CES(국제전자제품박람회)에서 자율주행과 관련된 기술이 앞으로 나올 것 같아 기대감으로 인해 시장에 관심이 많이 쏠려 있는 것으로 보고 있군요.

저도 CES를 정말 좋아하지만, 신기술이나 신제품을 보면 미래가 다가오는 것 같아서 CES, 그리고 IFA는 잘 보고 있어요. 팬데믹으로 인해서 오프라인 이벤트가 2년 동안 열리지 못했는데 이번에는 CES도 오프라인에서도 열게 됐네요 근데 왜 CES에서 자율주행이지? 싶더라고요

애플의 완전 자율주행차를 2025년까지 내놓겠다는 계획을 지난해 발표한 바 있어 이와 관련된 기술이 조명을 집중시키지 않을까 하는 관심 면에서 자율주행자를 꼽은 것 같습니다. 추가로 반도체 수급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는 전망에 밀렸던 자율주행 종목이 기사화된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는 개별 종목에서 이슈가 될 만한 뉴스는 없었지만, CES에서 세계를 놀라게 할 기술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2) 1월 수익률이 높을 것 같은 업종은? 10년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690709 배당락 이후 연초 주가가 급등하는 1월 효과에 편승하기 위해서는 한국 주식시장은 헬스케어, 미국 주식시장에서는 필수소비재에 주목해야 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2일 삼성증권이 10년간 코스피시장 연초의 주가가 급등하는 1월 효과에 편승하기 위해서는 한국 주식시장은 헬스케어, 미국 주식시장에서는 필수소비재에 주목해야 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2일 삼성증권이 10년간 코스피시장, 코스피시장 업종별 1월 평가재미있고 재미있는 업종별 1월 평가, n.news.naver.com

한국 주식시장에서 1월의 효과에 편승하기 위해서는, 헬스케어 종목에 투자한 지난 10년간, 6.85%의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통계는 시점을 어디에서 정하느냐에 따라 결과치가 달라지며, 시장에서 랠리를 주도하거나 모멘텀이 강하게 형성되는 산업군이 포진해 있는 시기라면 한 업종이 두드러질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재미로 쓰기 위해서 100% 맹신하지 않고 분별력 있는 내용인지 그 동안의 자산 포트폴리오를 체크해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