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분당구 아파트 매물 증가

(경제신문 읽기) 2023년 2월 21일

특별법 발표 2주 만에 ‘상승’…분당에서만 매출 늘린 이유 (하헌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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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법 발표 2주 만에 ‘상승’…분당에서만 매출 늘린 이유

특별법 발표 2주 만에 ‘상승’…분당만 매물 상승 이유, 부동산 프리즘 일산 1.9% 상승에 그치고 평촌 0.7% 상승 “강남 등 전세수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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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내용 요약


성남시 분당구 아파트 매물 증가 1
출처 : 한국경제(2023.02.21)

성남 분당구 아파트 매물 증가

빅데이터 부동산업체 아실에 따르면 20일 현재 성남시 분당구의 아파트 매물은 전날 3650가구다. 특별법 시행 전날인 지난 6일(3297건)과 비교하면 2주 만에 353건(10.7%) 증가했다. 같은 기간 경기도 전체 주택매매는 4.6% 증가했다. 다른 1세대 신도시인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서구(1.9%)와 평촌뉴타운이 들린 안양시 동안구(0.7%)와 비교하면 상승폭이 컸다.

분석 1) 이적수요 증가

전문가들은 이를 부동산 가격이 바닥을 치고 있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집주인들이 매도를 서두르고 있다는 해석을 내놨다. 권일 부동산정보 리서치팀장은 “특례법 발표 이후 구매력이 높아지는 것 같아 현재는 집을 팔고 강남, 서울 등으로 이사하려는 수요가 많다”고 말했다.

분석 2) 특별법 부진한 판매

특별법 내용에 실망한 일부 집주인들이 매매세에 동참하면서 매매가가 급상승했다는 분석도 나온다. 업계 관계자는 “이번 특별법의 목표가 당초 1기 신도시에서 ‘전국적으로 100만㎡ 이상 건설된 지 20년 이상 된 땅’까지 확대되면서 투자 매력도가 높아졌다”고 말했다. 먼저 늘어난 신도시가 반으로 줄었다”며 “매물”도 일부 버려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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